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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만 첫여행이라면, 예스지 예스폭지 지우펀 투어 정리

by 블루클락 2026. 2. 3.


목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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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만 첫 여행 준비하면서 제일 고민됐던 게 바로 일정이었어요.  
    가고 싶은 곳은 많은데 교통이 은근 복잡해 보이더라구요 ㅠㅠ  
    그래서 찾다 보니 많이들 추천하는 게 예스지 예스폭지 지우펀 일일투어였어요.  
    하루에 핵심 코스를 전부 도는 구성이라 초행자한테 딱이겠다 싶었쥬.  
    오늘은 대만 첫여행 기준으로 이 투어가 왜 좋은지 정리해볼게요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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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■ 예류지질공원, 대만 자연의 시작  

    투어는 예류지질공원부터 시작해요.  
    여왕바위로 유명한 곳이라 사진으로만 봐도 익숙하죠.


    직접 가보면 바다랑 기암괴석 조합이 생각보다 훨씬 웅장해요.  
    가이드 설명 들으면서 보니까 그냥 보는 것보다 이해도 잘 됐어요. 

     
    첫 코스부터 대만 느낌 제대로 나서 기분 업 됐음요 

    ■ 스펀에서 천등 날리기 체험

    다음은 스펀! 여긴 천등 날리기로 유명한 곳이에요.  
    소원 적어서 하늘로 날리는 순간, 괜히 뭉클해지더라구요

    .  
    사진도 예쁘게 나오고 분위기가 참 좋아요.  
    자유시간도 적당히 있어서 천천히 둘러보기 좋았어요.

      
    여기서부터 여행 온 느낌 확 나기 시작함요 😊 

    ■ 지우펀 야경은 말해 뭐해

    해 질 무렵 도착하는 지우펀이 이 투어의 하이라이트예요.  
    홍등 켜진 골목이 진짜 영화 세트장 같아요.  


    사람은 많지만, 그만큼 볼 가치 있는 곳이더라구요.  
    야경 타이밍 맞춰서 가는 게 혼자서는 쉽지 않은데, 투어라 편했어요.  


    대만 하면 지우펀 떠올리는 이유 알겠더라구요.  

     

    ■ 한국어 가이드라 더 편했어요

    한국어 가이드가 동행해서 설명이 전부 이해돼서 좋았어요.  
    이동 중에도 대만 이야기 많이 해줘서 지루할 틈이 없었구요.  


    버스 이동이라 체력 부담도 적고, 길 잃을 걱정도 없었어요.  
    첫 대만 여행이라면 이런 안정감 진짜 중요하쥬.  


    부모님이랑 같이 와도 괜찮겠다 싶었어요.  

     



    하루에 예류, 스펀, 지우펀까지 다 도는 일정이라 솔직히 꽤 알차요.  
    자유여행으로 했다면 이동만 하다 하루 끝났을 것 같더라구요.  


    가격도 1만 원대라 가성비까지 챙긴 느낌이었어요.  
    현재 클룩 기준으로 100% 출발 확정이라 일정 걱정도 덜하구요.  


    대만 첫여행이라면 이 투어 하나로 기본 코스는 끝내도 될 듯해요.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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